제플의 캄보디아 여행 04/05 [ 2009.05.16 ]
[ 2009.05.24 ]
드디어 캄보디아 여행의 사실상 마지막 날이 밝아왔다.
이날 일정은 좀 여유가 있기에 9시 30분에 출발 ~




영화 킬링필드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권력자와 미국 덕분에 죽어갓던 곳이다.
 
 
 
 
 
 
 
 
먹을 것이 없어서인지 고양이가 매우 말라있었다.
우리나라 고양이는 사람이 접근하면 도망가는데,
먹을걸 주는줄 알고 슬프게 야옹야옹 하면서 다가왔다 ㅜ.ㅜ;;
 
 
 
 
 
 
 
 

최상의 질을 자랑하는 실크 공장 방문~
이 날 정말 더웠다는것이 더더욱 기억에 남는다 -_-;;
 
 
 
 
 
 
 
 
 
 
이번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구경한 곳이다.
현지인들은 피서지로도 애용되는 곳이라고 한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을 작은 섬을 향해 배타고 이동 ㄲㄲ
 


 
 
 
이곳에서는 별거없이 섬구경하다가 수박 사먹고 돌아왔다 ㅎㅎ 
 
 
 


 
 
 
 
 
이제 공항으로 향하기 위한 마지막 식사를 향해 도시로 ㄲㄲ


 
모든 목적지 관람이 끝나고 저녁 식사를 위해서 다시 거리로 차량 이동...
'대한민국 - 캄보디아 우정의 도로' 는 한국이 만들어준 도로이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렇게 해서 모든 여행은 끝나고 귀국하기 위해서 다시 씨엠립 공항으로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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