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 오아시스 [ Oasis ]
[ 2011.01.01 ]



I'm free to be whatever I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건 내 자유야
Whatever I choose
난 무엇이든 선택할수있고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그리고 내가 원한다면 블루스를 흥얼댈수도 있지
I'm free to say whatever I Whatever I like
나는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말하고 좋아할수 있어
If it's wrong or right it's alright
그게 옳은거든 틀린거든 그건 좋은 거니까
Always seems to me
난 항상 그렇게 보여
You only see what people want you to see
넌 사람들이 너에게서 원하는 것만 볼려고 해
How long's it gonna be,
언제쯤 올까
before we get on the bus And cause no fuss,
우리가 버스에 타서 말썽을 일으키지 않을 때가...
get a grip on yourself
자신을 억제해봐
It don't cost much
그리 어렵진 않아
Free to be whatever you whatever you say
내가 무슨말을 해도 그건 중요하지 않아
If it comes my way it's alright
내가 보기엔 그건 좋은거야
You're free to be wherever you wherever you pleasure
당신은 어디에서든지 자유로와 어디에서든지 기쁨을 느낄수있고
You can shoot the breeze if you want
당신이 원한다면 힘껏 소리 질러도 되
Always seems to me
난 항상 그렇게 보여
You only see what people want you to see
넌 사람들이 너에게서 원하는 것만 볼려고 해
How long's it gonna be,
언제쯤 올까
before we get on the bus And cause no fuss,
우리가 버스에 타서 말썽을 일으키지 않을 때가...
get a grip on yourself
자신을 억제해봐
It don't cost much
그리 어렵진 않아
I'm free to be whatever I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건 내 자유야
Whatwver I choose
난 무엇이든 선택할수있고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그리고 내가 원한다면 블루스를 흥얼댈수도 있지
Here in my mind
나의 마음에서
You know you might find
당신에 관한 내 생각을 발견했어
Something that you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You thought you once knew
전부를 알았다고 생각 했겠지만
But now it's all gone
지금나에겐 그때 생각은 사라졌는데
And you know it's no fun
그리고 당신은 재미있지 않다는 것을 알거야
Yeah I know it's no fun
그래~ 나도 재미없는거 알어
I'm free to be whatever I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건 내 자유야
Whatever I choose
난 무엇이든 선택할수있고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그리고 내가 원한다면 블루스를 흥얼댈수도 있지
I'm free to say whatever I Whatever I like
나는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말하고 좋아할수 있어
If it's wrong or right it's alright
그게 옳은거든 틀린거든 그건 좋은 거니까

[ Lyrics : ALSong ] 
 


오아시스(Oasis)는 1991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결성된 록 밴드이다.

초창기 멤버는 리암 갤러거 (리드 보컬), 폴 "귁시" 맥기건 (베이스), 폴 "본헤드" 아더스 (기타) 그리고 토니 맥캐롤 (드럼)이었고 그 후 리암 갤러거의 형인 노엘 갤러거 (기타, 보컬)가 곧 가입했다. 이들은 7000만 장 넘는 앨범과 8개의 영국 넘버 1 싱글을 배출하며 1990년대 가장 성공적인 영국의 뮤지션으로 부상했다.

갤러거 형제는 1991년 밴드의 결성 이래로 해체할 당시까지 남아 있던 유일한 멤버이다. 해체 당시의 구성원은 갤러거 형제에 겜 아처 (Gem Archer, 1966-, 리듬/리드 기타), 앤디 벨 (Andy Bell, 1970-, 베이스 기타), 크리스 샤록(Chris Sharrock, 1964-, 드럼 - 비공식 멤버)가 더해진 형태다.
곡과 가사적인 측면에서, 오아시스는 비틀즈(The Beatles), 더 후(The Who),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 킹크스(The Kinks) 등 브리티시 인베이전 밴드들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한다. 또한 스톤 로지즈(The Stone Roses),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섹스 피스톨즈(The Sex Pistols), 더 잼(The Jam), 티렉스(T.Rex)로부터도 영향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데뷔 앨범 《Definitely Maybe》(1994)와 2,000만장을 판매하며 더 큰 성공을 거둔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1995)를 통해 90년대 중반 당시 라이벌이었던 블러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고, 브릿팝 운동의 선두에 서게 되었다. 또한 갤러거 형제는 타블로이드 신문을 연일 장식하며 악동으로서, 또한 국민밴드로서의 명성을 동시에 얻게 되었다.

인기의 절정에서 내놓은 오아시스의 3집 《Be Here Now》(1997)는 영국 차트 1위, 미국 차트 2위에 올랐으며 발매 첫날에만 거의 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영국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앨범이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Be Here Now》에 대한 평가는 냉혹해졌고,밴드의 인기도 함께 떨어졌다. 2005년 발매된 그들의 6집 《Don't Believe the Truth》는 발매 첫주 미국에서만 65,00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90년대 중반 이후 상업적으로나 비평적으로 가장 성공을 거둔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6집 《Don't Believe the Truth》의 성공을 통하여 부활의 조짐을 보인 맨체스터의 터프한 밴드이자 세계 락음악의 주류인 오아시스는 약 3년여간의 공백을 깨고 2008년 10월 7집《Dig Out Your Soul》을 통해서 다시금 세상에 나온다. 6집이 부활의 전주곡이었다면 7집《Dig Out Your Soul》은 Beatles의 행보를 답습이라도 하는듯 그루브하고 사이키델릭한 모습으로 찬사를 받는다. 7집《Dig Out Your Soul》은 발매와 동시에 영국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대중적으로나 비평적으로 90년대 영광의《Definitely Maybe》,《(What's the Story) Morning Glory?》를 잇는 앨범으로 평가받고 브릿팝 황제의 귀환과 부활 그리고 제2의 전성기를 맞게된다. 

2009년 8월 29일 노엘 갤러거는 오아시스로부터 탈퇴를 선언하였다. 이후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를 계속 이어갈 생각이 없다고 밝히며, 현재의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이름으로 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 출처 : 위키백과 ]



비틀즈의 뒤를 이어온 영국 밴드의 자존심 오아시스...



하지만 사이가 좋지많은 않았던 밴드의 핵심 멤버 갤러거 형제...



시크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노엘 갤러거는 2009년 여름 밴드를 탈퇴한다.
전에도 불화설이 있어와서 그려러니 했는데 진짜로 해버릴줄은 몰랐다 ㅋ



오아시스는 많은 명곡을 남겼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은 4곡 정도이다.
Stop Crying Your Heart Out, Don`t Look Back In Anger, Whatever, She`s Electric...

그리고 그중에 가장 좋아하는 한곡을 뽑으라면 역시 Whatever !!!
오케스트라와 락음악의 조화로운 만남이 특징인 곡이다.



I'm free to be whatever I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건 내 자유야)

첫 노래 가사가 가슴에 와닿는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힘든 선택들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런 상황이 생길때 이 곡을 듣는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이라 믿는다.

2011년은 Whatever를 들으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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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권양 2011/01/01 23:50

    멋지고 좋은곡 감사합니다.^^그렇군요 비틀즈의 뒤를 이어온 영국밴드의 자존심~오아시스~
    곡제목이 참으로 좋습니다. 자유분방하고 거스를것 없는 멤버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하는듯 해요^^/편한 밤 되십시요~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해피뉴이어~

    • BlogIcon 제플 (Zeple) 2011/01/02 10:07

      오래 지속된 인기 밴드였는데...
      그 세월만큼 노엘 갤러거의 탈퇴가 아쉽죠.
      이제 둘로 나뉘어서 새로운 시작을 할테니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