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where Over The Rainbow - 오즈의 마법사
[ 2010.11.08 ]

by 주디 갈랜드 [ Judy Garland ]
 
by 임펠리테리 [ Impellitteri ]

by 코니 탤벗 [ Connie Talbot ]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저 높이 무지개 너무 어딘가에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자장가를 들으며 꾸었을 그런 꿈들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저 무지개 너머 푸른 하늘 어딘가에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당신이 꿈꿔왔던 꿈들이 현실이 되고 있어요
 
Some day I'll wish upon a star
언젠가 나는 저 높이 떠있는 별에게 소원을 빌 거에요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일어나 보니 내 뒤로 구름들이 흘러가고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 drops
걱정은 마치 레몬즙처럼 사라져버렸죠
Away above the chimney tops
굴뚝 저 높이에
That's where you'll find me.
그곳에서 나를 찾을 수 있어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무지개 저 너머 어딘가에 파랑새는 날아다니고,
Birds fly over the rainbow,
새들은 무지개 너머로 날아가는데
Why, oh why can't I?
왜, 왜 난 날아갈 수 없을까?
 
If happy little blue birds fly
만일 작은 파랑새가 날아서
Beyond the rainbow
무지개 너머로 날아갈 수 있다면
Why, oh why can't I?
왜, 왜 난 날아갈수 없을까?

[ Lyrics : ALSong ]
 
 

 
 
오즈의 마법사 [ The Wizard of Oz ]
 
1939년 작품으로, L. 프랭크 봄의 1900년 소설을 바탕으로 환상과 모험을 그린 뮤지컬영화이다.
 
캔자스의 농장에 살던 도로시(갈런드)와 그녀의 개 토토는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오즈라는 마술나라로 오게 된다. 도로시는 마술나라에서 먼치킨이라는 소인들과 엘로 브릭 로드, 두뇌는 없지만 말을 할 줄 아는 허수아비(볼저), 심장이 없는 양철로 만들어진 나무꾼(헤일리), 겁 많은 사자(라어), 서쪽의 사악한 마녀(해밀턴), 에메랄드 시티에 있는 속임수 뛰어난 마법사(모건) 등을 만나 우여곡절 끝에 마녀를 없애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무지개너머 Over the Rainbow〉 〈딩동, 마녀는 죽었네 Ding Dong, The Witch is Dead
내게 두뇌가 있다면 If I Only Had a Brain〉 등의 노래가 삽입되어 크게 히트했다.
 
아카데미상 작품상·컬러촬영상·특수효과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무지개너머〉로 삽입곡상 및 악보상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감독이 4명이나 되는데, 처음 2주 동안은 리처드 소프(Richard Thorpe)가 맡았고 그 뒤 2, 3일 동안 조지 큐커(George Cukor)가 잠깐 참여했다. 이후 감독으로 되어 있는 빅터 플레밍(Victor Fleming)은 4개월간 진행하다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Gone With the Wind》(1939)의 감독을 맡게 되는 바람에 떠나고 그 뒤를 이어 킹 비더(King Vidor)가 10일만에 첫부분과 끝부분을 다듬어 마무리했다.
 
도로시 역에는 20세기폭스필름의 셜리 템플(Shirley Temple)과 유니버설픽처스의 디나 더빈(Deanna Durbin)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출연할 수 없게 되자 주디 갈런드(Judy Garland)가 맡았는데, 갈런드는 이 역으로 아카데미 특별상을 받았다. 《오즈의 마법사》는 1925년 무성영화로 처음 제작되어 코미디언 올리버 하디(Oliver Hardy)가 양철 나무꾼 역을 맡은 바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어린 시절 삽화가 들어있는 동화책으로 처음 접했던 오즈의 마법사...
애니메이션과 영화로도 본적이 있지만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심장이 없었던 양철 나무꾼 ㅜ.ㅜ;;
 


영화 OST로 쓰인 Somewhere Over The Rainbow 는 현재까지도 사랑받고있다.
너무 많은 뮤지션들에 비해 다양하게 리메이크된 곡이라 고르기도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윤건이 TEAM 시절에 만들었던 소망도 좋았는데 영상을 찾을수 없어  ㅈㅈ...
소망은 리메이크라기보다 샘플링이지만 어찌되었든 나중에 찾게되면 올릴 예정~
 
 
 
어린 시절 습득되는 지식은 계속해서 기억에 남기 때문에 중요한것 같다.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나지 않더라도 그 이미지는 뚜렷하게 남으니까...

성인이 된후 많은 동화들의 원작 내용을 알고나서 놀라기도 했지만,
중요한건 동화는 어린아이들에게 맞게 리메이크된 버전이라는 것 !!!
(그렇기 때문에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 갑자기 오즈의 마법사가 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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