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alk In The Park - 아무로 나미에 [ Amuro Namie ]
[ 2010.06.19 ]



さびしかったよって 口に出せない逢えなくなって 
사비시까앗따요옷떼 구치니다쎄나이아에나쿠낫떼 
외로웠어라고 말할 수 없어, 만날 수 없게 되어
手もつなげずに woo... いたのにね woo... 
떼모추나게즈니 이따노니네 
손도 잡지 못하고 woo... 있었는데 말야 woo...
冬のポケット リップクリ-ム 貸してあげたね 
후유노포켓또 리잇프크리-므 카시떼아게따네 
겨울의 포켓, LIP CREAM 빌려 주었었지
かわいかったね woo... キスしてね 
카와이까앗따네 키스시따네 
사랑스러웠지 woo... 키스해서 말야
想いが屆けば それから 答えが欲しくなる 
오모이가또도께봐 쏘레까라 코따에가호시쿠나루 
마음이 전해지면 그 다음에는 대답을 듣고 싶어져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一人きり 二人とは違うけれど 
히또리끼리 후따리또와치까우케레도 
단 혼자서, 둘일때와는 다르지만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地球は 私にも 今日は優しい 
지큐우와 와따시니모 쿄오와야싸시이 
지구는 내게도 오늘은 다정스러워
空を仰いて 兩手 伸ばして 考えてみた 
쏘라오아오이데료오떼 노바시떼 카음나에떼미따 
하늘을 올려다보고 두 팔 뻗어 생각해 봤어
たとえば 私 woo... 雲の樣 woo... 
타또에봐 와따시 쿠모노요오 
예를 들면 나 woo... 구름처럼 woo
何かに見えて またすぐ變わって 
나니까니미에떼 마따쓰구카와앗떼 
뭔가로 보이고 금방 달라져선
どこかに向かい 形になって woo... 消えてゆく 
도꼬까니무까이 카타치니나앗떼 키에떼유쿠 
어딘가를 향해 (어떤)형태가 되어 woo... 사라져 가네
氣持ちが屆いて でもまた遠くて 
키모치가또도이떼 데모마따또오쿠떼 
마음이 전해져서, 그렇지만 또 멀어서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必ず 誰かは優しい 
카나라즈 다레까와야싸시이 
반드시 누군가는 다정스러워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本當はあなたにも そばにいて欲しい 
호음또오와 아나따니모 쏘봐니이떼호시이 
사실은 그대도 곁에 있어 줬으면 해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a walk in the park
 
 [ Lyrics : ALSong ]
 
 


 
 
 
아무로 나미에 (일본어: 安室 奈美恵, 1977년 9월 20일 ~ )는
일본 오키나와(구, 류큐 왕국) 출신의 여가수이다.

현재 비전 팩토리 소속이며, 에이벡스 트랙스를 통해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
오키나와 액터즈 스쿨을 다닐적 교장이었던 유키노 마사유키가 발굴했다고 한다.[1] 1992년 4인조 여성그룹 슈퍼 몽키즈로 데뷔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의 힘으로 1995년 솔로로 데뷔했다. 영국의 가수 애널리 고든의 유로비트 곡 〈Try Me〉를 리메이크한 〈TRY ME~私を信じて~〉 (TRY ME~나를 믿어 줘~) 로 90년대 중반에 전성기를 누렸다. 〈Try Me〉는 아무로가 4인조 그룹으로 발매한 마지막 싱글이었다. 그 해 4월, 아무로는 솔로 데뷔 싱글 〈太陽のSEASON〉 (태양의 계절)을 발매하였고, 나머지 멤버들은 MAX라는 여성그룹으로 데뷔하여 역시 인기를 누렸다.
 
1995년부터 1996년까지 아무로가 발매한 세 싱글 〈Chase the Chance〉, 〈Don't Wanna Cry〉, 〈You're My Sunshine〉 은 연속으로 밀리언 셀러가 되었다. 이 후 발매한 앨범 《Sweet 19 Blues》는 3백만장이 넘게 팔렸고, 아무로의 앨범 중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되었다. 아무로의 전성기는 "아무라 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무로는 그 당시 누리던 인기를 타고 10대 소녀들의 패션리더가 되기도 했다. 당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이던 태운 피부, 미니스커트, 부츠 등은 10대 소녀들에게 유행되었다. 언론들은 이들을 아무라라고 불렀다.[2] 1996년말 그녀는 일본 레코드 시상식에서 주는 그랑 프리상의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3]
 
그녀는 싱글 〈CAN YOU CELEBRATE?〉를 홍보하면서 1997년을 시작했다. 2백만장이상 판매되었다. 싱글 〈How to be a Girl〉과 2집 《Concentration 20》를 발매한 후 일본의 4대 돔에서 콘서트를 하였다. 하지만 그녀의 전성기는 그룹 TRF의 멤버 SAM(본명: 마루야마 마사하루)과 결혼선언을 하면서 끝난 듯했다. SAM은 아무로보다 거의 15살 정도 나이가 더 많았기 때문에 일본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다.[4] 1998년 5월, 그녀의 유일한 아이 하루토(왼쪽 팔뚝의 문신에 새겨져 있음)를 낳았고, 그해 12월 싱글 〈I HAVE NEVER SEEN〉을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려 놓았으나, 1999년 그녀의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불안한 시동생(아무로 어머니와 재혼한 남자의 동생인 다이라 겐지)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2005년 방콕에서 공연중.2002년 이혼을 했고, 그의 방송경력도 끝나는 듯했다. 이후 그녀는 이전에 추구했던 유로 댄스에서 힙합으로 음악적 노선을 달리했고, 데뷔 이후 줄곧 자신을 프로듀스했던 코무로 테츠야와도 결별했다. 이 과정에서 발매하는 싱글들이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2004년 발라드 싱글 〈ALL FOR YOU〉가 좋은 반응을 얻어 10만장을 돌파했고, 연이은 싱글 〈GIRL TALK / the SPEED STAR〉, 〈WANT ME, WANT ME〉까지 모두 10만장을 돌파했다. 그녀는 이 싱글들이 수록된 7집 앨범 《Queen of Hip-Pop》으로 오리콘 차트의 2위에 올랐고, 여세를 몰아 2007년 7월 1일자의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앨범 《PLAY》로 1위를 차지하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그녀의 앨범이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3집 《GENIUS 2000》 이후 7년 만의 일이다.[5]
 
앨범 《PLAY》 발매 이후 아무로 나미에는 2007년 8월부터 콘서트 투어를 했다. 그리고 2008년 초, 그녀는 세계 유명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와 헤어디자이너 올랜도 피타가 참여하는 프리미엄 비달 사순의 "Fashion × Music × VS" 캠페인에서 음악을 맡게 되었다. 비달 사순의 광고에도 직접 출연하며 광고 음악도 직접 불러 싱글 〈60s 70s 80s〉에 수록하였는데, 싱글에 수록된 3곡은 각각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싱글로 아무로 나미에는 1998년 이후 9년여 만에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출처 : 위키백과
 
 
   



 
아무로 나미에를 알게 된건 96년도였다.
그당시만해도 POP 음악의 경우 그나마 정보가 열려있었는데,
일본음악의 경우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때문에 직접 음악이나 영상을 들은것이 아닌 음악 잡지에서 기사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일본의 19살 소녀가수가 특정음반을 400만장을 팔았다는 기사를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후 실제로 음악을 접하게된건 97년도였다.
가장 처음 접한 곡이 A Walk In The Park 라서 아직도 아무로 하면 떠오르는 곡이다.
  





파란만장한 삶을 겪은 아무로 나미에...
어린 시절부터 삶의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여 엄청난 슈퍼스타가 되엇지만,
이혼과 어머니가 살해되는 등의 힘든일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전히 현재도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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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군 2011/04/30 16:01

    a walk in the park는 표절곡이라서 저는 싫네요..
    hardline의 love leads the way 표절한걸로 유명하죠..

    • BlogIcon 제플 (Zeple) 2011/05/01 11:49

      후렴구가 확실히 비슷하네요.
      몰랐던 사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